당뇨2017. 7. 26. 20:39
오늘은 대사증후군의 증상과 진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놀라실지 모르겠지만

대사증후군은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에는 증상이 없으므로 빠른 진단과 조절이 중요합니다.


그럼 진단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NCEP 지침에 복부비만의 기준을 한국인에 맞추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따라서 아래의 구성 요소 중 3가지 이상이 있는 경우를 대사증후군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증상없는 대사증후군 예방만이 정답입니다.

다음에서는 예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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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2017. 7. 20. 03:32
대사증후군에세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사증후군이란, 뇌심혈관질환 및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체지방 증가, 혈압 상승, 혈당 상승, 혈중 지질 이상 등의 이상 상태들의 집합을 말합니다.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에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두 배 이상 높이며, 당뇨병의 발병을 10배 이상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대사증후군은 단일한 질병이 아니라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인자가 더해져 발생하는 포괄적 질병입니다.

원인

대사증후군의 원인 매우 복잡하여 부분적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비만과 연관된 인슐린 저항성이 가장 중요한 인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란 인슐린이 분비됨에도 불구하고 인슐린의 작용이 감소된 상태를 말합니다.

인슐린에 의한 작용이 감소함으로써 근육과 간 등에서 혈당을 이용하지 못해 고혈당이 유발되고 이로 인해 당뇨병 전 단계 또는 당뇨병이 유발됩니다.

높은 인슐린에 의해 염분과 수분이 증가하여 고혈압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증가된 인슐린은 지방이 쌓이는 것을 유도하여 비만을 촉발하고, 중성지방의 혈중 농도를 높여 이상지질혈증이 나타납니다.

1) 유전적 요인

비만인 사람이 모두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비만하지 않은 사람도 인슐린 저항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유전적 요인(가족력)이 인슐린 저항성의 한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2) 비만

중심성 비만은 내장지방세포에서 지방산이 과다하게 유리되어 혈중 유리 지방산이 많아져 인슐린 저항성을 촉진합니다.

3) 교감신경의 활성 증가

교감신경의 활성화는 지방분해를 촉진하고 이로 인한 유리지방산의 증가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대사증후군이 발생합니다.

4)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대사증후군의 기저 원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뇌와 부신의 축의 균형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혈중 코티솔의 양이 증가하게 되며, 이로 인해 인슐린과 혈당이 증가하게 됩니다. 진행됨에 따라 내장 비만을 촉진하고, 이상지지혈증, 고혈압 등의 문제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5) 미토콘드리아 기능이상

미토콘드리아의 유전자는 손상을 받기 쉽게 노출되어 있어 에너지 생성을 위한 과정 중 발생하는 산소 라디칼(활성 산소)에 의해 손상을 받습니다. 이로 인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점차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상승하며 대사증후군이 발생합니다.

6) 신체활동의 감소

신체적 비활동성은 심혈관질환과 사망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신체활동이 떨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되고,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 감소하며, 중성지방, 혈당, 혈압 등이 높아져 대사증후군이 발생합니다.

7) 저체중 출산

이미 여러 나라에서 저체중 출산아가 고혈압, 당뇨병 등의 인슐린 저항성과 연관된 질환의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엔 대사증후군의 증상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출처는 질병관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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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2017. 7. 19. 18:15

지방간은 간내 과도한 지방(주로 중성지방)이 쌓여서 발생되는데 일반적으로 간 무게의 5% 이상의 지방이 쌓이게 되면 지방간으로 진단합니다.

그러나 진단을 위해 간을 꺼내서 무게를 잴 수는 없으므로 간접적인 방법으로 영상의학적 검사(초음파검사, 복부CT 및 MRI 검사 등)와 조직검사(간의 일부분을 가는 바늘을 이용하여 얻는 방법)로 지방이 쌓인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에서 보듯이 정상 간의 겉 모습은 선홍색인데 비해 지방간은 노란색을 띕니다.

정상간과 지방간

이러한 지방간은 과음으로 인한 알코올 지방간과 술과 관계없이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과 연관되어 발생되는 비알코올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술은 지방간의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장기간의 음주는 영양결핍을 초래하고 간세포에 지방을 축적시키며 술의 대사산물은 간세포를 손상시킵니다.

술을 오랫동안 많이 마시는 사람들 대부분은(대략 90% 정도) 알코올 지방간이 됩니다. 이러한 지방간에서 음주를 계속하는 경우 간염을 거쳐 간경변증이 되는 환자는 약 20% 내외로 알려져 있습니다.

술은 원료나 제조 방법에 따라서 여러 종류가 있으나 그 종류나 마시는 방법에 따라서 간 손상 정도가 다른 것은 아니며 가장 중요한 것은 섭취한 알코올의 양과 음주 횟수입니다.

일반적으로 65세 이하의 남자는 하루 30g, 여자는 하루 20g (알코올 10g은 맥주 250cc [대략 1잔], 소주 40cc [1잔], 양주 25cc [1잔]임) 이상을 마시는 경우에 지방간이 발생합니다. 이 양을 우리가 흔히 먹는 소주로 환산하면, 남자는 1주일에 소주 3병 이상, 여자는 2병 이상입니다.

지방간의 진행경과

과거에는 술을 먹는 사람만이 지방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최근에는 술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서도 지방간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처럼 술을 거의 먹지 않는 사람에서 발생된 지방간이라 하여 '비알코올지방간질환'으로 이름지어졌습니다. 비알코올 지방간 질환은 한가지 병이라기 보다 가벼운 지방간에서부터 만성 간염, 간경변증에 이르는 다양한 병을 포함합니다.

대부분의 지방간은 가벼운 병이지만 지방간 환자 4명 중에 1명은 치료를 하지 않으면 시간이 감에 따라 심각한 간질환인 간경변증으로 진행합니다.
비알코올 지방간은 비만, 성인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증후군과 연관되어 나타나는데 과도한 열량을 계속 섭취하게 되면 체내 지방세포 및 간에 지방이 축적되고 증가된 지방에서 간에 해로운 여러가지 물질(사이토카인)이 분비되어 지방간염과 간경변증으로 진행합니다.

이 외에도 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 심장약 등의 약물이나 한약 혹은 여러 가지 민간요법으로도 지방간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통계는 아직 없지만 외국의 경우에는 간 기능 이상으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의 대부분(60~80%)이 지방간 때문이고, 심지어는 전체 인구의 20~30%가 지방간이라는 연구가 있을 정도로 지방간은 매우 흔합니다. 지방간 중에서 알코올 지방간 혹은 비알코올 지방간 각각이 차지하는 비율은 정확한 통계는 없으나 우리사회처럼 서로 술을 권하는 분위기에서는 아직도 알코올 지방간이 더 많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러나 최근에 국가에서 시행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짧은 기간에 비만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당뇨병 유병률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대사증후군과 연관된 비알코올 지방간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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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2017. 7. 19. 17:55
생활습관이 안 좋으면 '실버파산'까지 연결됩니다.

실버파산은 노후 의료비나 간병비로 인해 파산상태에 이르는 신조어 인데요.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 막을다는 속담처럼

작은 습관이 큰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습관에서 어떻게 만성질환까지 발전하는지 표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출처는 질병관리 본부입니다.

즉, 우리몸에 이상지혈(콜레스트롤 부족 또는 과잉) 지방간 등 작은 증상이 발현될 때가 있습니다.

이때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데요. 그렇지 않을경우 만성질환인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등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조금 늦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고 더 관리하지 않는다면 후행질환으로 연결되어 목숨까지 위태롭게 됩니다. 

한번 발현하면 평생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 ㅠ.

평소에 챙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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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2017. 7. 18. 20:22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1위는 암이 28.6%를 차지합니다. 2위와 3위는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인데 각 9.9%와 9.1%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뇨는 사망원인 6위이며 3.9%를 차지하지만, 사망원인 2위와 3위인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이기도 합니다.

당뇨가 악화되면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 발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자료원 : ‘15년 Fact Sheet, 질병관리본부)

 당뇨병은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질병 중 하나입니다. 당뇨병으로 인한 국내 사망자 수는 연간 1만 명 선으로 사망 원인 중 6위를 차지합니다.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은 10만 명당 28.9명으로, OECD 35개국 중 7위로 OECD 평균인 22.7명보다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특히 남자에게서 뚜렷하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망원인 2, 3위인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이 되므로 더 큰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병 사망률 국제비교(‘09~’13년)> (단위: 10만 명당, 연령 표준화)

OECD 건강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당뇨병으로 인한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파악해보면 OECD 평균은 22.7명입니다. 한국은 28.9명으로 평균보다 높으며 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본과 핀란드는 6.5명과 7.4명으로 우리나라의 4분의 1도 안 됩니다. 단순히 노화나 고령화의 문제가 아니라 식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발병률과 사망자 수를 상당히 낮출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우리나라보다 기름진 식사를 하는 미국이나 캐나다도 당뇨 사망자 수는 각 24.4명과 20.6명으로 우리나라보다 낮습니다. 가장 높은 사망자 수를 기록하는 나라는 터키로 10만 명당 당뇨 사망자 수는 4.21명입니다.
(자료원: OECD Health Statistics)

당뇨는 시간이 흐르고 노화가 진행되면서 병증이 점점 더 악화됩니다. 평소에 꾸준히 치료하고 생활습관을 관리하지 않으면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당뇨 합병증으로 잘 알려진 질환은 망막증, 신장질환, 족부 병변 등인데, 이는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다음번엔 생활습관으로 막을수 있는 선행질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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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2017. 7. 18. 18:24

당뇨병이란? 진짜 원인과 증상에 대해

당뇨병이란? 당뇨병의 증상의 원인은?
당뇨병은 혈당이 높은, 즉 혈액의 포도당이 과다하여 전신의 다양한 조직과 기능에 증상이 나오는 병입니다.

 

소변에 당이 나오는 증상에서 "당뇨병"라고되어 있습니다 만, 당뇨병은 신장 질환이 아닙니다. 혈당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이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인해 고혈당이 계속 그로 인해 여러가지 증상이 나오는 것이 "당뇨병"입니다.

 

당뇨병 실명이라는 증상, 당뇨병으로 인한 신장 기능 부전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모세 혈관이 모여 조직에 나옵니다. 고혈당에 의한 혈관 손상이 이러한 증상의 원인입니다.

 

당뇨병은 1 형 당뇨병과 제 2 형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병으로 분류되는 것은 2 형 당뇨병입니다. 2 형 당뇨병의 초기 증상을 놓치지 않고 식사와 생활 습관을 개선합시다.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식사를 검토하면 2 형 당뇨병으로 진단 된 경우에도 혈당이 낮아 당뇨병이 완치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뇨병의 진짜 원인은!  ?

당신은 알고 계십니까?


당뇨병의 진짜 원인? · 과식? · 과음? · 운동 부족?

아니오 당뇨병의 진짜 원인은 다른 곳에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당뇨병 발병의 원인은 일반적으로 다양한 것이 알려져 있지요.

먼저 당뇨병의 원인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위의 세 가지 과식, 과음, 운동부족 입니다.

하지만 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과식, 과음, 운동 부족 사람 모두가 모두 당뇨병이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의 주위에도 분명 자신보다 많이 먹거나 마시거나하고 있는데, 당뇨병이없는 사람이 주위에 많을 겁니다.

때때로, "왜 내가 당뇨병에 걸렸을까? 그 사람은 좀 다른거야?" "좀 불공평 하잖아?"라고 느낄 수도있는 것은 아닐까요?

 

 

물론 과식과 과음 등도 당뇨병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식사를 조절하고, 칼로리 계산을하고 매일 운동을 한다고 당뇨병이 치료됩니까?

그것이 확실한 것이라면 절대 노력을 해야합니다.
물론 종종 그것으로 치료하는 사람도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낫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니, 낫지 않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과식과 과음이 당뇨병의 진짜 원인이라면, 비만인 사람은 모두 당뇨병이 될 것이고, 반대로 제대로 식사 제한을하면 모두 완치되어 버리는게 아닌가요

하지만 낫지 않나요.
제대로 식습관을 관리하여 원인을 제거하여도 낫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은 왜라고 생각합니까?

 

 

 

그것은 ...

과식과 과음, 운동 부족이
당뇨병의 진정한 원인, 진짜 원인은 아니다! 때문입니다.

단언 했죠. 왜 그렇게 단언 할 수 있을까요?

당뇨병이라는 병은 결국 "당 대사 이상" 이라고 들어 보신적 있으십니까?

먼저 "당 대사"에 대해 알기 쉽게 말하면, 당분(포도당)을 세포에 제대로 가져와 세포는 그것을 에너지로 바꾸어 소비하는 몸의 자연적인 구조입니다.

이 당 대사가 정상적으로 작동 되지 않게되는 것, 즉 이것이 당뇨병의 실체입니다.
 

 


그런데, 당뇨병이라는 병명으로는, 달콤한 소변이 나와 버리는 병의 이미지군요.
몸에 당분 (포도당)이 대량으로 남아 버리는 것이 실체이지만 ...

사실 소변에 당이 나오는 상태이면, 이미 당뇨병은 상당히 진행되고있는 것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당뇨병은 "소변"이전에 "혈액"에 포도당이 대량으로 남아 버리는 질병입니다. "혈당이 높다"고 말하는 것은 혈액에 당분이 남아 급기야는 소변까지 설탕이 새어 나와 버리는 것입니다.

이 이상은 몸 속에서 제대로 당이 처리되지 않은, 즉 대사되지 않은 때문입니다.
중요한 키워드가 있어 다시 반복 하는데요.

 

 

당뇨병은 "당 대사 이상" 입니다.

 

 

왜 당뇨병이되는지 근본 원인은 "당 대사 이상"입니다. 그런데 현재 당뇨병의 치료 및 치료제의 대부분은 불행히도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당 대사 이상 개선에는 이르지 않은 것이 현실이에요.
 
병원에서받는 약의 양이나 종류가 해마다 늘고있다. 듣지 않는 약의 효과 때문에 양을 늘린다. 효과가 없기 때문 종류를 바꾼다. 이대로 좋은 것일까요?

물론 혈당 등의 수치는 내려왔다. 하지만 몸이 건강해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수치는 하락하고 있지만 약을 복용을 중지하면 또한 수치는 오르지 않을까? 이대로 계속 혈압약을 복용 것인가?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된 것, 한 두 번 있으실거에요
당뇨병으로 대부분이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약을 받아 돌아갑니다.
의사도 친절히 약의 양을 세밀하게 결정 해줍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약을 성실하게 먹고, 운동하고 회복을 기대합니다.

그래도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고, 실망하는 경험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우와, 혈당치가 내려왔다"고 기뻐 한 것도 잠시, 약을 중단하면 그 수치가 오르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왜? 도대체 왜 이렇게되어 버리는 것일까요?

 

 

 

물론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 혈당 등 수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좋은 조언을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병원의 약만으로는 당뇨병과 이별하는 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용 의학 책에도 당뇨병은 지금의 의학 기술과 투약으로 완치시킬 수 없다고되어 있네요. 실제로 의학자도 제약 회사의 연구들도 밤낮으로 치료를위한 연구에 힘 쓰고 있습니다.

왜 약물만으로는 당뇨병과 이별 할 수없는 것인지라고하면 지금의 당뇨병 치료의 대부분은 아직 당뇨병의 근본 원인에 대한 핵심에 이르지 않고, 어쨌든 합병증을 일으키지 않게하는 단계입니다.

 

 

 

혈당 (포도당)을 조절하여 당뇨병의 진행을 느리게하는 치료이므로 당뇨병의 근본에 다가서는 방법은 아닙니다.

물론 의사나 약의 연구와 개발을하고있는 사람들에게 감사할 지언정 "어째서 아직 완치 할 수없는거야"라고 불평을 결코 말하지 마세요.

매일 의학은 발전하고 있으며, 현대 의학에서 최선을 다해 당뇨병뿐만 아니라 어떤 질병에 대하여 진지하게 치료에 임하고 계십니다.

"병원에서받는 약은,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가 아니 었는지 .... 조금 충격이다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환자들이 실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환자에게 "더 관리하세요"라고  도저히 말할 수 없어요. 그런데, 당뇨병 치료를 위해 병원에서받는 대표적인 약물의 효능을 여기에서 알아 봅시다. 

 

 

 

당뇨병 약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식후 혈당 상승을 막는 등의 혈당 (포도당)의 컨트롤이 주된 목적이에요.


물론, 이것은 당뇨병 환자의 데미지를 가볍게하기 위해 중요한 치료입니다. 고혈당 상태를 막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아직 임시변통의 치료라는 것이되어 버리는군요.
당뇨병의 근본 원인이며, 당 대사 이상을 개선하거나 치료하거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몸이 제대로 당을 대사 할 수 없기 때문에 혈당이 상승하는 이유 지요.
고혈당은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 입니다.

따라서 혈당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여 몸에 데미지를 조금이라도 방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아직 결과를 다루고있을뿐,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에는되어 없는 것이군요.

 

 

 

 

비유하자면 이런 것입니다.
 
당신은 바다에서 보트를 타고 우아하게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배를 바닥에 구멍이 바닷물이 쏟아져 들어오는했습니다.
이대로 내버려두면 가라 앉아 버립니다. 자,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음의 3 가지 방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① 들어온 바닷물을 양동이에 떠서 밖으로 버린다.
② 구멍을 막는다.
③ 구멍을 막는 동시에 남아있는 물을 양동이에 떠서 버린다

글쎄, 당신은 어느 것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①의 방법은 분명히 말해 피곤합니다. 물을 떠서는 버리고 다시 떠서 버리고, 이것을 반복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조금이라도 손을 놓을 때 순식간에 물이 가득 차게, 배는 침몰하기 시작합니다.
②의 방법은 어떨까요? 구멍을 막고 치료할뿐입니다. 남은 해수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렇지만, ③은 더 똑똑하네요.
힘든 상황에서 가장 빨리 빠져 나갈 수 있지요. 아무쪼록 바캉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자, 다시 묻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가 최선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세 번째 방법 이군요.

 

 

 

물이 들어오는 것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왜 물이 들어 오는지?
그 원인은 구멍이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구멍을 고치고 막고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지 않을까요?
물을 아무리 밖으로 배출해도, 또한 들어오는 것입니다. 구멍을 막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근본 원인을 해결하면서 데미지도 해소 해가는 그것이 가장 최선 아니겠습니까?

어쩌면 지금까지의 당뇨병 치료에 한계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첫 번째 방법과 비슷했다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의 근본 치료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환자들이 겪고있는 피해를 어떻게 든 도와 주려고하면 치료나 약물의 개발에 열심히 임하있습니다.

당뇨병의 가장 심각한 손상은 혈당의 상승과 그에 따른 합병증이기 때문에, 그것을 개선하거나 제한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물론 의학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당뇨병의 치료도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근본 치료의 길 정말 어려운 것이 었습니다.

 

 

 

당뇨병 환자도 의사와 함께 싸워 왔지만, 역시 피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만약 피곤 모드 또는 포기 모드로 되어버리고, 약 복용을 중지하고 (물을 퍼내는 것을 그만), 방심하고 과식하거나 과음하거나하면 (구멍을 더 확대), 순간 몸이 이상 해져 버립니다 (보트는 점점 심각한 것).

의사도 당뇨병 환자도 아마 약 연구원들도 어떻게 든 당뇨병의 근본 치료를 찾지 않을까 밤낮 싸우고있는 것입니다.
평생 부작용의 위험이 있는 약을 계속 복용하고, 평생 먹고 싶은 것을 참는 생활을 강요 당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우리는 참기 위해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즐기려고 살아있는 것이 아닙니까?

이렇게, 좋아하는 일을하거나 취미를 즐기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해 주거나하고 인생을 즐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상태로는 물을 떠서는 밖으로 내보내는 생활, 이것으로 인생을 즐길 수 없습니다.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는 세 번째 방법 즉,몸의 데미지도 풀어 가면서 문제의 근본 원인을 공격하고 해결하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고혈당의 영향에서 몸을 지키면서 근본 원인인 당 대사 이상을 해결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해결 방법이 정말있는거야?"  "있으면 꼭 가르쳐주지!" 예 앞으로 순차적으로 설명하고갑니다 때문에 꼭 끝까지 따라와주세요.

 

다음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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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2017. 7. 18. 15:18

당뇨병이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구두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질환

정의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원인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되는데, 제1형 당뇨병은 이전에 '소아 당뇨병'이라고 불렸었으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이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제2형 당뇨는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 외에 특정 유전자의 결함에 의해서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으며, 췌장 수술, 감염, 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증상

약한 고혈당에서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증상을 느끼지 못하거나 모호해서 당뇨병이라고 생각하기 어렵다. 혈당이 많이 올라가면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소변량이 늘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된다. 또한 체중이 빠지게 된다. 오랜 기간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면 신체에서 여러 합병증이 발생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망막병증(실명할 수 있음), 신기능장애(신기능 저하로 심할 경우 투석이 필요함), 신경병증(저림, 통증)이고,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진단

혈액검사로 진단한다. 증상이 없는 경우 8시간 이상 금식 후에 측정한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경구 당부하 검사 2시간 후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이라 한다.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이 많아지고 체중이 감소하는 동시에 식사와 무관하게 측정한 혈당이 200mg/dL이상일 때도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검사

공복 혈당검사는 적어도 8시간 동안 금식한 후 행해져야 한다. 경구 당부하 검사는 75g의 포도당 용액을 마신 후 2시간 후에 채혈하여 포도당을 측정하며, 금식 상태에서 포도당 용액을 복용하게 된다.

치료

제1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인슐린 치료가 필요하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생활 습관 교정을 기본으로 하며 추가로 약물 투여가 필요할 수 있다.

먹는 약의 경우 하루 1~3회 복용하며 약의 작용 시간에 따라 먹는 시간이라든지 부작용 등이 조금씩 다르다.

경과/합병증

갑자기 몸 안에서 인슐린이 부족하게 되면 급성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급성 합병증은 당뇨병성 케톤산증(diabetic ketoacidosis)과 고혈당성 고삼투압 증후군(hyperglycemic hyperosmolar syndrome)으로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적절히 치료하지 않을 경우 치명적이다. 심한 경우 의식을 잃을 수 있고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만성 합병증으로는 미세혈관질환 합병증으로 망막병증, 신장병증, 신경병증 등이 있고, 대혈관질환 합병증으로는 관상동맥질환, 말초동맥질환, 뇌혈관질환 등이 있다.

예방방법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서 체중을 5~7% 줄이게 되면 일부는 제2형 당뇨병의 발병을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 100% 예방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믿을 만하고 부작용이 없는 방법이므로 적극 권장된다.

생활 가이드

자신이 느끼는 증상만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위험하며, 반드시 자가 혈당 측정기를 통해서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체중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고, 적절한 운동 역시 반드시 필요하다.

식이요법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체중을 줄이기 위해 칼로리 제한이 필요하고, 지방을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우유 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출처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Posted by 신문사설을 통한 시사감 획득 시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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